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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Y

[텃밭·일상 일지] 다용도실 및 싱크대 청소와 오이·가지 친환경 방제 및 생육 관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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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일시 및 목적

  • 일시: 2026년 7월 3일
  • 목적: 주거 및 작업 환경 개선(다용도실·싱크대 청소), 텃밭 작물(오이, 가지) 생육 장애 해결 및 친환경 방제 실시

2. 주거 환경 개선 및 정리 결과

다용도실 청소

  • 다용도실 청소: 오랫동안 방치되어 먼지가 가득했던 잡동사니의 먼지를 털어내고 전면 재정리함. 환경 정리를 통해 작업 효율성을 높임.
  • 다용도실 청소.jpg
  • 싱크대 청소: 주방 싱크대 내부 및 배수구 주변의 오염 물질을 제거하고 구석구석 세척 완료. 반짝반짝해진 상태를 확인 후 유지 관리 예정.
  • 싱크대 청소.jpg 싱크대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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싱크대 청소

3. 작물별 생육 현황 및 조치 결과

  • 오이 (쓴 맛 및 휜 증상 개선 조치):
    • 원인 판단: 최근 유튜브 자료 분석 결과, 오이가 쓰고 휘는 현상은 영양 불균형 및 특정 성분 부족이 원인인 것으로 판단됨.
    • 조치 1 (된장 희석액): 양푼이에 된장을 소량 풀어 희석액을 제조한 후, 1리터 병에 담아 오이 뿌리 근처에 집중 살포함. (단 오이 생산 목적)
    • 조치 2 (칼슘 공급): 냉장고 옆에 상시 모아두었던 계란껍질 통을 비워, 오이 뿌리 근처의 땅을 파고 매립한 후 흙을 덮음. 천연 칼슘 공급 작용 기대.


  • 가지 및 오이 (친환경 방제 및 해충 구제):
    • 영양·면역 방제: EM 희석액 20L(한 말)에 계란노른자와 식용유를 계량하여 믹서로 혼합한 '난황유'를 첨가, 가지와 오이 잎 전면에 골고루 살포함.
    • 해충 구제: 살포 작업 중 가지 잎을 갉아먹는 해충인 '28점박이무당벌레' 4마리를 현장에서 포살(잡아 죽임)함. 향후 익충인 칠성무당벌레와의 구분을 지속하며 예찰 예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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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점 무당벌레

4. 작업자 총평 및 향후 다짐

  • 실천의 중요성: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에게 죄를 짓는 일이며, 내 인생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 태도임.
  • 향후 대책: 게으름으로 인해 주변 환경이 지저분해져 타인의 비난을 사거나, 작물 재배 비법을 알고도 행동하지 않아 농사를 망치는 일이 없도록 매사에 철저히 검수하고 즉각 실천할 계획임. 내 주위의 모든 작업과 일상에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을 정립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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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으름은 살아 있는 사람의 무덤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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